- 2011/09/2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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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운동과 야간 운동의 장단점
잠자기 전에 운동을 하면 면역력이 증가되고 비만 예방에
더 효과적이라는 게 야간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의 주장이다.
아침 운동과 야간 운동의 장단점을 살펴본다.
<< 아침 운동 >>
새벽에 짙은 안개가 끼었을 때는 인체에 유해한 대기오염 물질이 많기 때문에
그러나 심한 천식이나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경우가 아니라면 건강에 큰 위험은 없어
아침 안개로 인해 오염농도가 짙어지고 운동 때문에 호흡량이 많아진다고 해서
실제 도시의 대기 중에는 일년 내내 많은 오염물질이 떠 있다.
우리가 늘 호흡하고 있지만 코를 통해 들어온 공기는 기관지를 통과하면서
물론 장기적으로는 나쁜 공기가 해가 되지만 정상인들의 건강을 급격히 해칠 정 도는 아니다.
안개 낀 날 운동하기가 걱정스럽다면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종목으로 바꾸거나
안개보다는 오히려 추운 날씨나 심한 일교차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아침에는 근육이나 관절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효소의 활성도가 떨어져
따라서 체온을 높이고 준비 운동을 충분히 해야한다.
준비운동은 신체를 안정상태에서 운동상태로 서서히 변화시키는 것이다.
체온을 상승시켜 근육 및 관절 부위의 가동 을 보다 원활하게 할 뿐 아니라
준비운동을 철저히 하면 운동 때 발생할 수 있는 상해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 다.
준비운동은 10~20분 정도가 적당하다.
근육과 인대 등을 서서히 늘여 신체의 유연성을 증가시켜 주는 스트레칭이 좋다 .
발목 무릎 허리 어깨 목 등 신체의 주요 관절을 충분히 풀어줘야 한다.
근육과 인대를 신전시킬 때는 반동을 주지말고 10~15초 정도 멈추는 방식으로 한다.
처음부터 과도하게 실시하면 근육에 손상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복장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일교차로 기온변화가 심하므로 노출이 심하거나 지나치게 얇은 옷은 피하고
특히 맨살에 입는 옷은 땀 흡수가 좋은 면제품이 바람직하며
운동을 하다가 더위를 느껴 외투를 벗었다면
가능한 땀을 많이 흘리지 않도록 운동 중에 복장을 적절히 조절할 필요도 있다 .
다만 고혈압 환자의 경우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면
역기와 같은 강한 힘을 발휘하는 운동은 삼가하는 게 좋다.
운동 후에는 반드시 정리운동을 해야 한다.
정리 운동을 하면 운동 중에 항진돼 있던 심박수,혈압 등을 운동 전의 수준으로 되돌릴 수 있다.
정리 운동은 천천히 걷거나 체조 스트레칭 등을 하면 된다.
쫓기듯 서둘러야 하는 새벽보다는 훨씬 느긋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고 술자리도 피할 수 있다.
최근 미국 시카고대에서는 오후 7시 이후에 하는 운동이 낮에 하는 운동보다
이번 연구결과 오후 7시 무렵에 운동을 하면
이 두 호르몬이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며 신체의 각성도를 높여 운동 효율을 증대 시킨다는 것이다.
야간 운동은 햇볕에 의한 자외선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나무와 식물이 밤에 이산화탄소를 내놓기 때문에
식물이 호흡작용으로 밤에 방출하는 이산화탄소는
야간 운동을 마치고 잠자리에 들면 뇌에서 멜라토닌과 성장 호르몬의 분비가 촉 진된다.
청소년들의 키를 크게 하고 성인의 면역력 증강과 노화방지에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짧은 시간동안의 고강도 운동은 새벽에,긴 시간 동안의 저강도 운동은 야간에 각각 하는 것이 좋다.
걷기와 가벼운 조깅 등 오랫동안 할 수 있는 운동이 야간에 적합하다.
야간 운동은 운동 효과 외에 하루동안 스트레스로 지친 자율신경을 풀어줌으로 써
운동 후에는 약간 차가운 물로 체열을 식혀주는 샤워를 하는 것이 좋다.
야간운동 후 사우나나 온탕 욕을 하는 것은 좋지않다.
교감신경을 흥분시켜 숙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 2011/09/2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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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깔스런 간장장아찌 재료 공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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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아찌를 만들 때 간장 하나만 사용하면 간장 특유의 텁텁한 맛이 강해지기 때문에 간장에 식초와 설탕 등을 섞고 OO나 양파 등을 더하면 깔끔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양념을 얻을 수 있다. 장아찌를 만들 때 처음에는 양념을 끓여 뜨거울 때 재료에 붓고 2~3일 후에 양념을 따라 다시 끓인 뒤 이번에는 재료가 무르지 않도록 식혀서 붓는다. 이렇게 하면 아삭한 맛도 살고 곰팡이나 이물질이 생기지 않아 장아찌를 오랫동안 먹을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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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재료┃ 새송이버섯(느타리버섯 또는 아쿠아리스버섯) 300g ┃이렇게 만드세요┃ 1 버섯을 손질한 다음 모양을 살려 도톰하게 저며 물기를 닦고 소독한 유리병에 담는다. 2 냄비에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한 번만 끓인 다음 용기에 붓고 뚜껑을 닫는다. 3 2~3일 후에 다시 양념장만 따라 다시 끓인 다음 식혀서 붓는다.
┃이렇게 만드세요┃
재료 공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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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을 만들 때는 일반적으로 식초와 설탕, 소금을 넣은 단촛물에 피클용 시즈닝이나 계피를 넣고 기호에 따라 딜, 파슬리, 세이지 등의 허브나 붉은 OO, 마늘, 생강, 월계수잎, 통후추, 레몬 등을 넣기도 한다. 피클 양념을 만들 때도 처음에는 뜨겁게 끓여서 재료에 부으면 재료의 아삭한 맛을 살릴 수 있지만 선명한 색을 원한다면 식혀서 넣는다. 2~3일 후에 다시 양념만 따라 끓인 뒤 식혀서 붓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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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재료┃ 브로콜리 2송이(400g), 양파 1개(200g), 소금 ┃이렇게 만드세요┃ 1 브로콜리는 송이를 나누어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1분 정도 데쳐 물기를 뺀다. 2 양파는 껍질째 끓는 물에 데쳐 브로콜리와 함께 소독한 용기에 담는다. 분량의 피클 양념을 10분 정도 끓여서 식혀 용기에 붓고 뚜껑을 닫는다. 3 2~3일 후에 양념 국물만 따라서 다시 끓인 뒤 식혀서 붓는다.
┃이렇게 만드세요┃ |
- 2011/09/2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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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이 오이데이라고 합니다.
왜 오이데이라 정하였는지 검색을 하여 보았더니 인터넷 백과사전에 5월 2일이 오이(52)와 발음이 같아서
농촌진흥청이 농가의 소득을 높이기 위하여 오이 먹는 날도 정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연찮은 일은 뭔데이에 둔한 맛짱이 우연찮게 블로그에 오늘 오이깍두기를 올렸어요.
ㅋ 그러다가 블로그에 오이 관련 레시피가 얼마나 있나 검색을 하였더니 꽤 여러개가~^^
그래서 오이데이를 기념(?) 하기위해 오이관련 레시피와 그 외에 무침반찬을 정리하여 보았답니다.
참고하시어 즐거운 요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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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2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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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말음>
잡채는 여러가지 채소를 한번에 어울려 먹을 수 있는 교자상 음식입니다.
넉넉한 우리네의 인심처럼 푸짐한 담음새도 더욱 식욕을 불러오게 합니다.
하지만 잡채는 손이 많이 가는 음식으로 정성을 가득 들여야만이 맛있는 잡채가 됩니다.
이왕 조리하시는거....
조금 더 손을 움직여서 새로운 잡채...더 맛있는 잡채를 만들어 식탁에 올리게 되면
가족들의 탄성이 절루 나올 듯 합니다...
한번 데쳐낸 표고버섯과 어묵. 피망. 홍피망 알맞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를 합니다.
표고버섯과 피망. 어묵은 팬에 기름을 두르고 소금약간. 후추약간 넣고 볶아 주었습니다.
데쳐낸 시금치는 물기를 짜내고 소금과 참기름. 통깨를 넣어서 양념을 한 후에 잘 버무려 놓습니다.
큰 냄비에 물을 끓인다음 끓는 물에 당면을 넣고 간장과 식물성 기름을 넣어줍니다.
당면 300g. 식물성 기름 한큰술. 진간장 5큰술.
약 4-5분정도를 끓인다음 당면을 채에 밭쳐 끓이던 물들을 쏟아냅니다.
채에 약 3분정도 밭쳐서 물기를 뺀 다음 당면을 볼에 담아서 설탕 3큰술. 참기름 조금. 진간장 3큰술. 다진 마늘. 후추. 통깨를 조금 넣고 한번 버무려 줍니다.(당면이 뜨거우니 주의가 요망됩니다.)
한번 버무린 당면위에 준비한 야채들을 넣고 다시 양념이 잘 베이도록 당면과 야채들을 잘 버무려 줍니다.
먼저 잡채 본연의 맛을 조금 즐겨봅니다.
많은 방법으로 잡채를 조리해보았는데 ...
이 방법이 당면이 잘 불지 않고 맛도 오래가는 성향이 있습니다.
꼭 이 조리법을 고집하는 것은 아닙니다...음식을 만드는 사람의 편리성과 맛있게 만드는 비법이 있다면
그 방법으로 하시는 것이 더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단을 만든 다음 지단위에 잡채를 올리고 김밥처럼 말아줍니다.
잡채를 말은 다음 팬에 다시 올려서 한번 더 살짝 지져줍니다.
이때에는 지단의 겹치는 끝부분이 팬의 밑바닥에 닿도록 올려주셔야 합니다. 팬의 열로 약 30초 정도 지지면 지단의 겹치는 부분이 풀어지지 않고 잘 붙게 됩니다.
도마위에 데친 미나리를 2cm간격으로 놓고 그 위에 잡채 말은 것을 올려줍니다.
잘 묶어 주시구요..
예쁘게 칼질을 해 주면 잡채말음이 완성됩니다.
잡채는 생각보다 심각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루에 실컷 먹은 다음 느끼한 생각에 한달동안 잡채는 못먹을 것 같지만.....
다음날 만나게 되면 또 손이 절로 가는 ...
아무리 먹어도 정나미가 안떨어지는 멋진 우리네의 음식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잡채전을 만들어 봅니다.
<잡채전>
위의 잡채말음으로 전을 부치게 되면 멋지고 맛 좋은 잡채전을 접하게 됩니다.
차례상에서도 그 위용이 반짝반짝 빛을 내는 잡채전...
잡채말음을 풀어놓은 달걀을 묻힌 다음 식용유 두른 팬에 잘 지져주고 잘 굴려 주면 맛있는
잡채전 완성입니다.
잡채로 만든 전....그 맛이 정말 환상입니다.
여타 다른 전과의 비교를 거부하게 됩니다.
손님상에도 너무나 잘 어울려서 많은 분들의 탄성과 감탄사를 유발하게 합니다.
음식으로 만나는 행복...그 깊이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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