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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마리안느 | 2009/01/02 02:55 | ♥ 북마크 ♥ | 트랙백 | 덧글(2)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54가지 모음

암을 이기는 음식 54가지




폐암, 유방암, 대장암, 전립선암 등 서양인이 잘 걸리는 암이 한국인에게도 자주 발생하는 한 원인은 식생활의 변화다. 식사 습관은 암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인 흡연보다 영향력이 더 크다는 설도 있다.

대한암예방학회는 각계 전문가들로 팀을 만들어 한국인들이 즐겨 먹는 음식 가운데 실험을 통해 항암효과가 좋은 54종을 골라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54가지'이란 책을 펴냈다.

현미콩밥, 율무, 고구마, 작두콩, 청국장, 된장, 새우젓, 김치, 호박, 포도, 머루…. 대한암예방학회가 2005∼2006년 연합뉴스에 연재한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시리즈를 통해 암 예방에 좋다고 제시한 음식들이다.

6월 12일 출간된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54가지'는 대한암예방학회와 연합뉴스가 시리즈 내용을 독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한 책이다.

의학, 생물학, 화학, 물리학, 약학, 영양학, 독성학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27명과 ㈜풀무원, ㈜이룸 등 국내 식품업체 연구원 3명이 과학적 근거에 의거해 암의 발생을 억제할 수 있는 한국인의 먹을거리를 선정, 소개했다.

대표 저자인 박건영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암 예방을 위해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하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책에서 소개하는 음식들은 모두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이라고 말한다.

특히 우리 선조들이 즐겨 먹었으나 식생활 서구화로 점차 밀려나고 있는 먹거리들이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소개됐다.

이 책에 따르면 포도와 비슷하게 생긴 토종 과일 머루는 포도보다 10배나 뛰어나 항암효능이 포도주를 압도한다. 머루주는 흡연자와 육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은 폴리페놀과 레스베라트롤 성분이 포도주에 비해 각각 2배, 5배가 많다. 레스베라트롤은 심혈관 질환 예방 물질로도 잘 알려져 있다

청국장의 경우 발효과정 중에 생기는 콩의 '제니스테인'이라는 물질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구조가 비슷해 여성들에게 문제가 되는 폐경기 증후군, 골다공증, 유방암 등을 예방하는 효과를 갖는다.

한국 음식 하면 떠오르는 김치도 항암음식의 총체라고 할 수 있다. 배추, 마늘,생강, 파, 무 등은 암을 예방할뿐 아니라 몸의 저항력을 길러주는 역할을 한다.
작두콩은 간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작두콩 추출물은 농도가 낮더라도 암세포를 죽이는 활성이 높다고 한다. 작두콩은 낱알이 흰색에 가까운 콩으로 우리나라 콩 중 가장 크다.

이뇨 소염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율무도 쌀, 보리, 밀에 비해 대장암세포 및 골육암세포에 더 높은 항암 효과를 나타냈다. 잡곡밥에 율무를 넣어 먹거나 차로 마시면 좋다.

곰취는 고기를 태우면 생기는 강력한 발암물질인 '벤조피렌' 의 활성을 60~80%나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고기를 먹을 때 쌈을 싸 먹으면 좋다. 칼슘, 칼륨, 각종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영양면에서도 우수하다.

부추는 인삼이나 녹용보다 낫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건강에 좋다. 항암효과 비교 실험에서 배추김치보다 더 강한 효과를 보였다. 또 다른 암 예방 식품인 된장국에 부추를 넣으면 최고의 항암 기능성 식품이 되는 셈이다.

백현욱 대한암예방학회장은 머리말에 "암은 20세기에 이어 21세기에도 사망률 1위"라며 "암 예방수칙의 근본은 올바른 생활습관으로서 그 기본은 먹을거리"라고 강조했다.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54가지

01. 주식을 바꿔라- 현미콩밥
02. 선조가 즐겨먹던 오곡밥의 비밀- 잡곡
03. 유방암 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미강
04. 결장암에 탁월한 항암효과- 율무
05. 하루 반 개로 대장암과 폐암을 예방하는- 고구마
06. 유방암과 전립선암에 좋은- 콩
07. 성인 남자 간암에 효과가 큰- 작두콩
08. 암을 이기는 탁월한 효과- 청국장
09. 콩의 발효과정에서 더욱 높아지는 항암효과- 된장
10. DHA로 암을 예방하고 장수한다- 등푸른 생선
11. 면역력을 증강시켜 암을 예방한다- 새우젓
12. 녹색밥상을 차려라- 녹황색채소
13. 녹즙으로 즐겨 먹는 항암식품- 케일
14. 유방암, 대장암에 효과 큰 설포라판 풍부- 브로콜리
15. 어리지만 효능 뛰어난- 새싹채소
16. 식이섬유 풍부한 십자화과 채소- 배추와 콜리플라워
17. 위, 대장, 직장암 등에 좋은- 양배추
18. 항암음식의 총체- 김치
19. 흡연자의 항산화효과 높이는- 신선초
20. 손상된 DNA 복구할 암 예방성분 풍부- 시금치
21. 끓는 소금물에 데치면 효과가 2배- 미나리
22. 저공해 산나물의 힘- 곰취
23. 일본에서 먼저 주목한- 가지
24. 암세포의 소멸을 돕는다- 도라지
25. 폐암과 유방암을 억제하는- 당근
26. 위암을 억제하는- 고추
27. 미 국립암연구소가 선정한 으뜸 항암식품- 마늘
28. 매운맛이 항암효과의 핵심- 생강
29. 껍질 부분에 항암물질이 풍부한-양파
30. 주황색 식물의 대표 주자- 호박
31. 부추가 들어가면 항암효과가 두배 - 부추
32. 양지바른 언덕에 항암효과 가득한- 쑥
33. 경제적인 암예방 식습관 - 버섯
34. 초기 위암, 폐암, 후두암에 효과 높은- 차가버섯
35. 가공식품에 항암효과가 풍부한- 토마토
36.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막는- 알로에
37. 바다에서 나는 최고의 야채- 다시마
38. 풍부한 섬유질이 발암물질 배출- 미역
39. 해조류 중에 암예방 효과 최고- 김
40. 포도껍질과 씨에 풍부한 레스베라트롤- 포도
41. 발암물질의 배출을 돕는다- 배
42. 구강암, 식도암 등을 예방하는- 딸기류
43. 일반 포도보다 10배 뛰어난 항암효과- 머루
44. 암 없는 장수 비결- 요구르트
45. 대장암 예방에 확실한 효과- 유산균
46. 한국인이 많이 먹는 항암식품- 들깨
47. 생산량이 적어 더욱 귀하다- 아마씨
48. 지중해에서 온 기적- 올리브오일
49. 세계적으로 발돋움한 항암식품- 인삼
50. 가까이 있으면서 몰랐던 항암효과- 홍삼

51. 전립선암과 유방암에 예방 효과- 감초
52. 하루 2잔만으로 암예방 효과 보는- 녹차
53. 카레의 색소 성분으로 암을 예방하자- 커큐민
54. 최근 가장 주목받는 항암 물질- 셀레늄

by 마리안느 | 2009/01/02 00:01 | ╋▶ 건강요리 ◀╋ | 트랙백 | 덧글(0)

센스있는 각종 인사말 모음



▶ 연하/명절

* 새해를 맞이하여 해운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 새해의 기쁨을 함께하며 평소의 후의에 감사합니다.
* 희망찬 새해를 맞아 가정 화목하고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뜻한 바 모두 이루시기 바랍니다.
* 희망찬 새해를 맞아 온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 지난해의 보살핌에 감사하오며 새해에도 많은 가르침 있으시기 바랍니다.
* 새해에도 주님의 사랑속에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새해에도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앞길을 밝혀 주길 기원합니다.
* 설을 맞아 집안이 두루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 즐거운 설이 되기를 기원하오며 새해 소원 성취하십시오.
* 설을 즐겁게 보내시고 기쁜 일 많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 설을 맞아 가정의 화목 더하시고 내내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즐거운 설을 맞아 가정에 웃음과 기쁨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 한가위를 맞아 집안이 두루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 한가위를 맞아 인사올리며 소망하시는 일 잘 거두시길 바랍니다.
* 즐거운 한가위가 되길 바라며 풍성한 수확을 기원합니다.
* 추석에 가정의 풍요와 조상의 보살핌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명절인데도 찾아뵙지 못하여 죄송하오며 내내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출산

* 순산을 축하하며 산모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 득남을 축하하며 산모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 귀여운 공주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산모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 사랑스런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며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 예쁜 조카가 태어나서 너무 기뻐요. 축하해요.
* 언니 축하해요. 몸조리 잘하시고 예쁜 아기 잘 키우세요.
* 사랑스런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며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빈다
.


▶ 생일

*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내내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생신의 기쁨을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멀리서나마 축배를 올립니다.
* 기쁘신 생신에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내내 건강하십시오.
* 생일을 축하하며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 생일을 맞아 주님의 은총이 더욱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 생일 맞아 부처님의 자비가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 변함없이 사랑하는 당신의 생일을 함께 기뻐합니다. 사랑해요.
* 사랑하는 당신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생일을 축하하며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기 바란다.
* 너의 생일을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마음은 항상 너의 곁에 있단다.
* 기쁜날 함께 즐기지 못해 아쉽구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
* 생일 축하해! 언제나 밝은 웃음 간직하길 바란다.
* 생일을 축하하여, 더욱 복된 삶이 되기 바란다.
* 너의 생일을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마음은 항상 너의 곁에 있단다.
* 기쁜 날 함께 즐기지 못하여 정말 아쉽구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
*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하오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하오며 내내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생신의 기쁨을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하오며 멀리서나마 축배를 올립니다.
* 행복한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오늘은 기쁜 날 소중한 내 친구, 생일 정말 축하해! 더 예뻐지고 더 아름다운 숙녀가 되길 바라며!
* 00야! 네가 이세상에 태어난걸 항상 기쁘게 생각해.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직접 찾아가서
축하해 주지 못해서 너무나 아쉽다. 멀리있지만 마음만은 함께 있다는거 알지? 사랑해!
* 소중한 내 친구, 생일 정말 축하해.

▶ 병문안

* 하루빨리 일어나시어 이전보다 더욱 건강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 편찮으시다는 소식 듣고 놀랐어요. 하루 빨리 건강을 되찾으시기 바랍니다.
* 병환 속히 나으시어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돌아오시기를 기원합니다.

▶ 약혼/결혼메세지

* 약혼을 축하하며, 두분의 앞날에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 약혼을 축하하며, 서로 존중하고 더 많은 사랑 나누는 부부 되시기를 바랍니다.
* 결혼을 축하하며 두분의 앞날에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 두 사람의 소중한 결합을 축하하며 더없이 행복한 부부 되시기 바랍니다.
* 가내에 경사 맞으심을 축하하며 화목한 사정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 새 식구 맞으심을 축하하며 화목한 가정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 아드님/따님의 결혼을 축하하며 앞날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 뜻깊은 금혼식을 진심으로 축하하오며 두 분의 깊은 사랑에 경의를 표합니다.
* 뜻깊은 화혼혜를 진심으로 축하하오며 두 분께 축배를 올립니다.
* 기쁜자리 함께 못하여 죄송합니다. 두 분 앞날에 밝은 웃음만 가득하기를 빕니다.

▶ 이사/입주/이전

* 그간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며 새집 마련의 기쁨을 함게 합니다.
* 새집 마련을 축하하며 새로운 마음으로 힘차게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
* 새집 마련한 오늘의 기쁨이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지기 바랍니다.
* 새 보금자리로 입주하심을 축하하며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 너의 보금자리 마련을 축하하며 화목한 가정 이루기 바란다.
* 새 사옥으로의 이전을 축하하며 더 큰 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 뜻깊은 증축을 축하하며 앞날의 눈부신 번영을 기원합니다.
* 오늘의 뜻깊은 증축이 성공으로 비상하는 날개가 되기 바랍니다.


▶ 돌/ 백일

* 아기의 백일/첫돌을 축하하며 더욱 건강하게 자라길 기원합니다.
* 아기의 백일/첫돌을 축하하며 귀엽고 튼튼하게 키우길 바랍니다.
* 백일/첫돌을 맞이한 아기에게 더없이 큰 사랑과 축복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 개업/창립


* 개원을 축하하며 앞날의 번영을 기원합니다.
* 개원을 축하하며 건투와 발전을 기원합니다.
* 개원을 축하하며 뜻한 일 모두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 오늘의 뜻깊은 개업이 무궁한 발전과 번영의 초석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개원 기념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수연/ 고희

* 회갑을 축하하오며 더욱 건강하시고 복된 나날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아버님/어머님의 회갑을 축하하오며 더욱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회갑을 경축하오며 만수무강을 축원합니다.
* 기쁘신 수연에 참석하지 못함을 사죄하오며 멀리서나마 축배를 올립니다.
* 뜻깊은 잔치에 함께하지 못하여 아쉽습니다. 건강과 행복이 더욱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고희를 축하하오며 더욱 건강하시고 복된 나날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아버님/어머님의 고희를 축하하오며 더욱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고희를 축하하오며 만수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어린이날


* 희망찬 오월, 푸른 꿈을 간직한 슬기로운 어린이가 되어라.
* 푸른 나무처럼 무럭무럭 자라서 더욱 아름다운 세상 만들어라.


▶ 어버이날/스승의날


* 높고 깊으신 부모님의 은혜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 사랑하는 엄마, 아빠 고맙습니다. 자랑스런 아들/딸이 되겠습니다.
* 뜻깊은 날을 맞아 부모님의 사랑에 다시금 감사합니다.
* 부모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하며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오며, 부모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합니다.
* 멀리서나마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저희들을 바른길로 이끌어 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 선생님의 가르침이 더욱 새롭습니다. 큰 은혜에 다시금 감사합니다.
* 사랑으로 이끌어 주신 선생님의 가르침에 깊이 감사합니다.
* 학창시절 선생님의 모습이 그립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선생님의 높으신 은혜 늘 잊지 않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선생님, 멀리서 인사 드림을 용서하시고 늘 즐겁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합격/입학/졸업

*
입학을 축하하며 앞날의 정진과 성취를 기원합니다.
* 입학을 축하하며 고귀한 학문의 뜻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 입학을 축하한다. 더욱 더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이 되기 바란다.
* 입학을 축하하며 뜻깊은 학창 생활이 되기 바란다.
* 졸업을 축하하며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졸업을 축하하며 큰 뜻 펼치기 바란다.
* 수료를 축하하며 앞날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 수료를 축하하며 건강과 영예가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 수료를 축하하며 더욱더 발전하기 바란다.
* 영광스러운 학위 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각고의 노력으로 얻으 ㄴ오늘의 영광,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형설의 공 이루심을 축하며 더 큰 영광있기를 기원합니다.
* 사회로 첫발 내딛는 오늘을 축하하며 힘찬 전진을 기원합니다
.

▶ 조문

* 삼가 조의를 표하오며 고인의 유덕이 후세에 이어져 빛나기를 빕니다.
* 뜻밖의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머리숙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평소 고인의 은덕을 되새기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큰 슬픔을 위로하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부친/모친의 별세를 애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부득이한 사정으로 조문치 못하여 죄송하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 조의를 표하오며 주님의 위로와 소망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 삼가 조의를 표하오며 서방정토 극락세계에 왕생하시기를 빕니다.


▶ 결혼기념일

* 결혼기념일을 축하하며 두분의 앞날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결혼 기념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더욱 행복한 가정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 승진/영전


* 승진을 축하하오며 더 큰 영광 있기를 기원합니다.
* 승진을 축하며 앞으로도 모든 일 뜻대로 되기를 기원합니다.
* 승진을 계기로 더욱 힘차게 전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진급을 축하하오며 더 큰 영광있기를 기원합니다.
* 영예로운 진급을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영전을 축하하며 높으신 뜻 새로이 펼치시기 바랍니다.
* 영전을 충심으로 축하하며 뜻한 바 모두 이루시기 바랍니다.
* 창의와 노력으로 이루신 영전의 기쁨을 충심으로 축하합니다.


▶ 취임/퇴임


* 취임을 축하하오며 앞날의 더 큰 영광을 기원합니다.
* 취임을 축하하며 원대한 포부 펼치시기 바랍니다.
*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오며 뜻한 바 모두 이루시기 바랍니다.
* 취임을 경하하며 성공과 건투를 바랍니다.
* 취직을 축하하며 모든 일 뜻대로 되기 바란다.
* 그간의 업적을 기리며 앞날의 행운을 기원합니다.
* 퇴임을 맞아 앞으로 더욱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영예로운 퇴임이 새 인생의 출발점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그간 노고를 치하하며 앞날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 그간의 빛나는 업적은 우리의 자랑으로 길이 기억될 것입니다.

▶ 생일/환갑/회갑/돌

祝生日(축생일), 祝生辰(축생신), 祝壽宴(축수연), 祝華甲(축화갑), 祝回甲(축회갑, 61세),
古稀(고희, 70세), 喜壽(희수, 77세), 頌壽(송수, 80세), 米壽(미수, 88세), 九旬(구순, 90세),
白壽(백수, 99세)


▶ 약혼식/결혼식

祝約婚(축약혼), 祝結婚(축결혼), 祝成婚(축성혼), 祝華婚(축화혼)


▶ 결혼기념일

祝錫婚式(축석혼식, 결혼10주년), 祝銅婚式(축동혼식, 결혼15주년), 祝陶婚式(축도혼식, 결혼20주년), 祝銀婚式(축은혼식, 결혼25주년), 祝眞珠婚式(축진주혼식, 결혼30주년), 祝珊瑚婚式(축산호혼식, 결혼35주년), 祝紅玉婚式(축홍옥혼식, 결혼40주년), 祝金婚式(축금혼식, 결혼50주년), 祝金剛婚式(축금강혼식, 결혼60주년), 祝回婚式(축회혼식, 결혼60주년)


▶ 문병


祈快遊(기쾌유), 祈完快(기완쾌)


▶ 애도


謹弔(근조), 追慕(추모), 追悼(추도), 哀悼(애도), 弔意(조의), 尉靈(위령)


▶ 이사

祝入宅(축입택), 祝入住(축입주), 祝家和萬事成(축가화만사성)


▶ 개업/창립

祝發展(축발전), 祝開業(축개업), 祝盛業(축성업, 사업이 번창하길 기원), 祝創立(축창립), 周年紀念(주년기념) 祝移轉(축이전), 祝開院(축개원), 祝開館(축개관)

by 마리안느 | 2009/01/01 23:08 | ╋▶ 생활정보 ◀╋ | 트랙백 | 덧글(10)

돼지고기 맛있게 만드는법 모음

돼지고기는 각 부위별로 어울리는 조리법이 따로 있다던데… 부위별로 지방 함유량이나 근육 사용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육질이 다르지. 삼겹살은 지방과 살이 적절히 어우러진 부위지만 육질은 단단한 편이야. 굽거나 볶으면 지방이 부드러워져 씹는 맛이 좋단다. 목삼겹이라고도 불리는 목살은 삼겹살보다 지방 함유량이 좀 더 높고 씹는 맛은 부드러워. 돼지갈비는 단단한 근육 사이로 지방이 조금씩 들어 있어 조리했을 때 씹는 맛이 뛰어나. 주로 바비큐 양념에 재운단다. 안심은 가장 부드러운 부위로 스테이크나 동그랑땡을 해 먹으면 좋고, 등심 역시 부드러워 폭찹이나 햄버거 등을 해 먹기 좋아.

돼지고기 요리에서 누린내가 심하게 나요 누린내가 특히 심하다면 원인은 두 가지야. 고기가 신선하지 못하든지 여러 번 얼렸다 녹였다 했든지. 당연히 생고기가 가장 풍미가 좋지만 부득이하게 냉동 고기를 구입했을 경우에는 먹을 만큼만 덜어내고 고기가 녹기 전 바로 냉동실에 넣어두렴. 정육점에서 사온 뒤 바로 조리했는데도 누린내가 난다면 그 정육점에서 취급하는 고기의 신선도를 의심해야겠지.

밑간하는 방법이 메뉴마다 조금씩 다르던데… 밑간은 아주 미세한 누린내를 없애고 풍미를 더하기 위함이야. 단 찌개나 국에 넣는 돼지고기는 따로 밑간하지 않고 냄비에 마늘과 함께 먼저 익힌 뒤 본격적인 조리에 들어가면 돼. 기본 밑간은 다진 마늘과 생강인데 구이에 쓰인다면 씹는 맛이 좋도록 배즙이나 사과즙을 첨가해 육질을 부드럽게 만들어주기도 하지.

돼지고기가 너무 흐물거려요 꽁꽁 언 고기를 바로 전자레인지에서 해동하면 부분적으로만 녹거나 익어서 흐물거리기 쉬워. 가장 좋은 해동 방법은 상온 해동이 아니라 냉장실 해동이야. 저녁에 고기를 사용한다면 아침에 냉동실에서 냉장실로 옮겨놓고 아주 서서히 녹이는 게 가장 신선하거든. 특히 고기 자체의 맛을 즐기는 구이나 스테이크 등을 할 때는 더욱 그렇지. 시간이 없을 때는 따뜻한 물에 비닐 봉지째로 담가 적당히 찬 기운을 뺀 뒤 전자레인지에서 해동시키렴.


삼겹살구이의 맛을 좌우하는 찍어 먹는 양념 6가지

바비큐 양념
재료 껍질 깐 토마토 1개, 토마토케첩 2큰술, 고운 고춧가루·간장·우스터 소스 1작은술씩, 설탕·맛술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만들기 뜨겁게 달군 팬에 토마토를 넣고 으깨어가며 뭉근하게 끓이다 토마토케첩과 나머지 재료를 넣고 가볍게 섞은 다음 불을 끌 것. 달콤하면서도 톡 쏘는 맛. 바비큐 닭고기보다 더 맛깔스럽다.

양파즙 과일 양념
재료 양파·사과 1/4개씩, 파인애플 1/2토막, 당근 50g, 마늘 2쪽, 간장·올리브유 2큰술씩, 맛술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약간
만들기 양파, 파인애플, 사과, 당근을 믹서에 넣고 간 다음 간장, 올리브유, 맛술, 식초를 넣고 고루 젓는다. 찍어 먹어도 좋고 구운 삼겹살을 접시에 담고 끼얹어 먹어도 좋다.

고소한 된장 쌈장
재료 된장 3큰술, 참기름·깨소금·다진 파 1큰술씩, 고춧가루·다진 마늘 2작은술씩, 설탕 약간
만들기 된장에 고춧가루와 설탕을 넣고 섞은 다음 나머지 재료를 섞을 것. 일반 쌈장보다 고소하다.

겨자 양념
재료 양겨자 1½큰술, 간장·식초·설탕 1작은술씩, 레몬즙 1/2큰술
만들기 모든 재료를 한데 넣고 잘 저어줄 것. 고기를 찍어 먹어도 좋지만 샐러드 드레싱으로 겨자 양념과 내놓아도 좋을 듯.

콩가루 간장 양념
재료 간장 2큰술, 콩가루·식초 1큰술씩, 물 2작은술, 설탕 1/2큰술
만들기 간장, 식초, 물을 섞은 뒤 설탕을 넣어 녹일 것. 고깃집에서 애용하는 대표적인 양념.

소금 기름 양념
재료 소금 1/2작은술, 참기름 1큰술
만들기 종지에 소금을 넣고 참기름 붓기. 삼겹살의 가장 기본 양념.


삼겹살구이 더 맛있게 먹는 Tip

어떤 야채와 함께 구울까
팽이버섯과 새송이버섯을 세로로 길게 찢어 구우면 담백하다. 고구마나 가지를 구워 먹어도 씹는 맛이 좋다. 또 대파를 구워 잘라 먹으면 매운맛은 빠지고 고소한 맛만 남아 독특하다. 피망을 슬라이스해 구워 먹어도 향과 맛이 좋다.

덩어리와 다진 고기는 보관법이 다르다
냉동 보관은 기본. 볶음밥이나 반찬에 쓰는 다진 고기나 깍둑 썬 고기는 1인분씩 나눠 랩으로 돌돌 말아 보관해야 한꺼번에 해동했다 남은 것을 다시 얼리는 불상사가 없다. 덩어리는 면적이 넓은 만큼 수분이 쉽게 빠져나가므로 쿠킹 호일로 감싼 다음 그 위를 다시 랩으로 말아 냉동실에 보관할 것.





돼지고기 양념구이

재료 돼지고기(목살) 200g, 고기 밑간(다진 마늘·생강 1작은술씩, 맛술 1/2큰술), 돼지고기 양념장

만들기
1 돼지고기 목살 중 지방이 너무 많은 부분은 조금씩 칼로 잘라내거라. 그리고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밑간 재료를 넣고 조몰락조몰락 무쳐 누린내를 없애렴.
2 4가지 양념장 중 자신이 원하는 양념장을 돼지고기 위에 붓고 돼지고기에 고루 스며들도록 손으로 무친 뒤 약 30분~1시간 동안 재워둬.
3 달군 팬에 ②의 고기만 덜어내어 굽고 고기가 거의 다 익으면 남은 양념장을 함께 부어 데운 뒤 접시에 담아 내거라. 양념의 분량을 늘리면 덮밥 재료로도 훌륭하고 고기를 잘게 썰어 대파나 고추 등과 함께 볶아주면 볶음 반찬으로도 좋아.


돼지고기 양념장 4가지

1 고추장 양념장(고추장 2큰술, 설탕·다진 파·맛술·물 1큰술씩, 고춧가루·간장·다진 마늘 1/2큰술씩, 생강즙 1작은술) 가장 일반적인 매운 양념구이를 할 때. 파를 다져 함께 넣고 볶아도 좋다.
2 된장 양념장(된장 2큰술, 간장·/설탕·다진 파 2작은술씩, 다진 마늘 1큰술, 깨소금·참기름 1/2큰술씩, 맛술·물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고소하고 담백한 된장구이. 이때 깻잎을 채 썰어 함께 구울 것.
3 와인 양념장(화이트 와인 1/2컵, 올리브유 3큰술, 마늘즙·굵은 소금 2작은술씩, 생강즙 1작은술, 통후추 10개, 월계숫잎 1장, 로즈메리 약간) 만들기 손쉬우면서도 손님 접대 요리로 손색없다. 접시에 와인 양념구이와 야채를 함께 담아 낼 것.
4 간장 양념장(간장 3큰술, 설탕·다진 파·양파즙 1큰술씩, 다진 마늘 1/2큰술) 이 양념에 재워 구우면 돼지불고기 양념구이가 된다.


일식 돈가스

재료 돼지고기(등심) 300g, 마늘·양겨자 2작은술, 달걀 1개, 밀가루 1/2컵, 빵가루 1컵, 맛술 1/2작은술, 식용유·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돈가스 소스(토마토케첩 3큰술, 우스터 소스 2½큰술, 물 4큰술, 식용유·다진 마늘·설탕 1큰술씩, 다진 파슬리 약간)

만들기
1 준비한 등심을 고기 방망이로 10~20분 정도 두들겨 연하게 만든 다음 소금과 후춧가루, 맛술, 마늘, 양겨자를 고기 양쪽 면에 발라가며 밑간해라.
2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을 먼저 넣어 볶다가 돈가스 소스 재료를 넣고 은근한 불에서 졸이듯 끓여내거라.
3 달걀은 고루 풀어 소금 간하고, 빵가루에 물 1/2작은술을 떨어뜨려 섞어 촉촉하게 만들어두렴.
4 밀가루를 담은 넓은 접시에 ①의 고기를 얹어 앞뒤로 밀가루를 묻힌 다음 달걀물을 묻혀 빵가루를 역시 앞뒤로 솔솔 뿌리렴. 이때 튀김옷이 떨어지지 않게 손바닥으로 가볍게 눌러주면 좋아.
5 170~180℃의 기름에 돈가스를 넣거라. 갈색으로 변하면서 기름 방울이 잦아들면 망으로 건져내고. 종이 타월 위에 얹어 기름을 빼서 접시에 담고 돈가스 소스와 야채를 곁들여 내렴.

※ 친정엄마 한마디
1 고기 방망이가 없다면 칼 손잡이를 세워서 두드리렴
칼을 쥔 다음 손잡이가 아래로 오도록 세워 손잡이 끝으로 고기를 10분 정도 두들겨도 돼.
2 일식 돈가스는 좀 더 바삭하게
양식과 일식 돈가스는 튀기는 시간이 다를 뿐 기본 조리법은 같아. 일식 돈가스는 은근한 불에 데운 기름에서 속까지 천천히 익히렴.


김치 두루치기

재료 배추김치 200g, 돼지고기(목등심 또는 삼겹살) 100g, 양파 1/2개, 양념장(진간장·깨소금·참기름·설탕 2작은술씩, 맛술·고춧가루 1작은술씩, 고추장·국간장 1/2작은술씩)

만들기
1 김치는 대강 소를 털어낸 다음 3cm 폭으로 썰고 양파는 반 갈라 채 썰거라.
2 돼지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썰어두렴.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도 만들어두고.
3 충분히 달궈진 프라이팬에 얇게 썬 돼지고기를 먼저 볶다가 고기가 익어 연한 베이지색을 띠면 ①의 김치와 양파를 넣고 한데 볶아. 이때 나무 주걱으로 부지런히 섞어주지 않으면 김치가 프라이팬 바닥에 눌어붙어 타기 십상이니 조심하렴.
4 김치가 숨이 죽고 충분히 익으면 양념장을 넣어 다시 한 번 섞듯 볶은 뒤 그릇에 담아 내렴. 술안주로도 좋고, 양념장을 더 걸쭉하게 만들어 볶아 밥 위에 얹어 덮밥으로 먹어도 맛있어.

※ 친정엄마 한마디
1 밑간 공식을 알아두렴
국물 요리에 들어가는 돼지고기가 아니라면 모두 밑간을 해야 누린내가 나지 않아. 기본 밑간은 다진 마늘 1작은술, 생강즙 1/2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물론 요리에 따라 조금씩 바뀌기도 하지.
2 양념장 만들 때는 가루 향신료에 액체를 부어 불리렴
고춧가루와 설탕을 먼저 넣고 국간장, 진간장을 부어 불린 다음 고추장과 맛술,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섞어야 양념장이 완전히 어우러진단다.


돼지고기 콩나물볶음

재료 돼지고기(목살) 100g, 콩나물 200g, 피망 1/2개, 식용유·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돼지고기 밑간(간장 1큰술, 녹말가루·다진 마늘 1작은술씩, 맛술 2작은술)

만들기
1 돼지고기는 결 반대 방향으로 채 썰어(그래야 볶아도 끊기지 않고 씹는 맛도 좋거든) 종이 타월로 눌러 핏물을 빼거라. 이것을 분량의 양념장과 섞어 20분 정도 재워두렴.
2 콩나물은 머리와 꼬리를 떼어낸 뒤 씻고, 피망은 반 갈라 씨를 털고 채 썰거라. 대파는 어슷 썰고.
3 식용유 두른 팬이 달궈지면 대파를 볶아 향을 낸 다음 콩나물을 넣고 재빨리 볶은 뒤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해 그릇에 옮겨 담으렴.
4 프라이팬에 다시 피망을 볶다가 고기를 넣고 충분히 볶은 뒤 ③의 볶은 콩나물을 넣고 섞어가며 한번 더 볶아 그릇에 담으면 돼.

※ 친정엄마 한마디
1 돼지고기에만 양념해 은근한 맛을 내렴
고기와 야채를 볶다가 양념장을 넣으면 맛은 비슷하지만 돼지고기에 양념이 배지 않아 겉돌기 쉬워. 처음부터 돼지고기에 양념해 재웠다가 볶으면 자연스럽게 야채에도 간이 배게 돼지.
2 콩나물과 돼지고기는 따로 볶으렴
함께 볶으면 기름이 많이 돌아서 느끼해지기 쉽단다. 따로 볶아야 훨씬 담백하고 보기에도 깔끔해.


과일 탕수육

재료 돼지고기(안심 또는 등심) 300g, 과일 통조림 5큰술, 파인애플 약간, 금귤 4~5개, 달걀 1개, 녹말물 2큰술, 녹말 3큰술, 대파(5cm 길이) 1토막, 돼지고기 밑간(간장 2작은술, 후춧가루 1/2작은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탕수육 소스(간장 3큰술, 굴소스 1½큰술, 설탕·식초 3큰술씩, 다시마물 1½컵)

만들기
1 돼지고기는 손가락 굵기로 길쭉하게 썰고 밑간을 해 간이 배도록 주물러 20분간 재워두렴. 과일 통조림은 물기를 빼고 금귤은 반으로 썰어두렴.
2 달걀물과 녹말을 섞은 다음 재워둔 고기에 부어 조몰락조몰락 무쳐서 뜨겁게 달군 기름에 넣어 바삭바삭하게 두 번 튀겨내렴. 피망이나 양파를 썰어 살짝 튀겨 함께 내도 좋고.
3 기름 둘러 달군 냄비에 어슷 썬 대파를 넣고 볶아 향을 낸 뒤 섞어둔 탕수육 소스를 부으렴. 끓어오르면 ②의 과일과 녹말물을 넣고 걸쭉하게 만들어 ③을 담은 접시 위에 부어 내렴.

by 마리안느 | 2008/12/24 15:01 | ╋▶ 요리모음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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